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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이 판빙빙, 오른쪽은 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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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중국 최고의 미녀로 알려진 판빙빙과 황제의 딸로 한국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조미(자오웨이)도 진관희 섹스 스캔들에 연루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충칭시보에 따르면 최근 진관희에 연루된 여자 연예인들의 추가사진이 잇따라 노출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선 판빙빙과 조미도 연루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에따라 충칭시보의 기자가 조미의 매니저와 통화를 시도했으나 전화기는 줄곧 전원이 꺼져있었으며 판빙빙의 매니저는 "판빙빙은 매우 바빠 이런 일에 연루될 시간이 없다"면서 진관희와의 연루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