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남해군, 이동면 화계 전원마을 주택용지 재분양

앵강만이 바라보이는 전원주택용지 22필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09.15 11:40:52

화계전원마을 전경. ⓒ 남해군

[프라임경제] 남해군이 이동면 화계 전원마을의 미분양 단독주택용지를 재분양 한다.

화계 전원마을은 귀향을 희망하는 향우들과 농어촌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하는 도시민을 위해 조성된 전원마을로 이동면 화계리 613번지 일원에 2만8254㎡의 면적에 주택용지 26필지가 조성돼 있다.

재분양 대상은 남아있는 주택용지 22필지 1만2826㎡로 필지당 면적은 500㎡~760㎡다. 분양총액은 1억1100만원~1억7400만원 수준이다.

신청 후 분양계약을 체결한 사람은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건축착공, 건축착공일로부터 1년 이내에 주택을 준공해야 한다. 

특히 남해군에서는 이번 화계 전원마을의 미분양 주택용지의 분양률 제고를 위해 분양단가를 재산정해 분양한다.(기존 28만8000원/㎡→변경 21만4000원/㎡)호수 같은 앵강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있어 남녘의 따뜻한 곳에서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입주민에게 최적의 정착지로 손꼽힌다.

남해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포함한 이번 분양기간 중 남해군 방문객 및 향우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해 분양을 완료하고 신규 인구유입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화계 전원마을 분양을 위해 남해군홈페이지에 분양 공고를 하고 9월 16일부터 10월15일까지 남해군 지역활성과를 통해 분양접수 받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