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카드는 LOCA 회원을 대상으로 전월 실적기준은 낮추고 금융실적은 포함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 롯데카드
[프라임경제]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는 'LOCA(로카)' 회원을 대상으로 전월 실적기준은 낮추고 금융실적은 포함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LOCA 시리즈 카드를 소지한 회원은 발급 월 포함 총 5개월 간 전월 실적기준을 1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낮춰 적용받는다. 9월에 카드를 발급 받으면 내년 1월까지 전월 실적 100만원에 LOCA 시리즈 카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오는 12월까지 LOCA 시리즈 카드 전월 실적에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 금융서비스 이용금액을 포함해준다. 금융실적은 금융서비스 이용금액의 일 평균 잔액 기준으로 반영된다.
가령 9월 3일 현금서비스 100만원 이용 후 11월 5일 상환했을 경우 9월 실적에 93만3333원을 포함하고, 10월에는 100만원, 11월에는 13만3333원을 각각 실적에 더해준다. 이 경우 10월에 신용카드 이용이 전혀 없더라도 전월 실적을 충족시킨 것으로 인정돼 11월 LOCA 시리즈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LOCA 시리즈 회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응모 없이 자동 적용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복잡한 고민 없이 한 장의 카드만 사용해도 더 큰 혜택을 알아서 챙겨주는 LOCA의 '슬기로운 카드생활'을 보다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