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배달을 지원하는 '사장님! 배달 뉴스타트 지원사업' 참여 점포를 21일까지 모집한다.
광산구의 이번 배달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사태 등을 감안해 배달을 고려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것.
광산구는 참여 점포 모집 뒤, 심사를 거쳐 선정될 30개 가게에 △현장 방문 위생·마케팅·배달 컨설팅 △배달 포장 디자인 제안 및 샘플제작 △배달서비스 1:1 교육 등을 지원한다.
광산구에서 1년 이상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영업 중인 소상공인 업체가 모집 대상이고, 참가 신청서는 광산구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볼 수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