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시 소방본부는 7일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7일 추석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 대전소방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화재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 사람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안전컨설팅을 통해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함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시민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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