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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태풍 피해 농가 복구 총력

공무원·자원봉사자 등 80여명과 벼 세우기 작업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20.09.05 17:50:53

권오봉 시장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벼 세우기 작업을 하고 있다. = 여수시

[프라임경제]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4일에 이어 주말인 5일도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권오봉 시장은 초강력 태풍 '하이선' 북상을 앞두고 추가 피해를 최대한 막고자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80여명과 함께 소라면 대포리 남해촌마을을 찾아 1ha의 벼 세우기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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