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피가 하루만 1% 반등세를 보이며 2340선을 회복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2326.17)보다 23.38p(1.01%) 오른 2349.55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406억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094억원, 기관은 54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3.82%), 전기가스업(3.08%), 운수장비업(2.96%)이 강세를 보였으며, 통신업(-1.47%), 음식료품업(-0.44%), 섬유의복업(-0.21%)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코오롱머티리얼이 30.00% 오른 429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모토닉(29.96%), 쌍용양회우(29.90%)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서울식품우(-13.36%), 사조오양(-12.94%), 우리들휴브레인(-12.9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848.24)보다 5.13p(0.60%) 오른 853.37로 상승했다.
개인은 1434억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60억원, 278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업(4.33%), 방송서비스업(3.06%), 운송장비·부품업(2.56%)이 강세를 보였으며, 운송업(-1.36%), 종이·목재업(-1.09%), 기타서비스업(-0.85%) 등은 내림세로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앤디포스가 29.86% 오른 561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세동(29.86%), 프로텍(29.86%)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엔지스테크널러지(-26.42%), 자안(-17.00%), KNN(-14.42%) 등은 하락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8원 내린 달러당 1183.0원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