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축산업협동조합이 하동군에 수해기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하동군
[프라임경제] 하동군 침수피해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하려는 각계각층의 수해 기부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하동축산업협동조합 이병호 조합장과 조합원들은 지난 군수 집무실을 찾고 침수피해 군민에게 전해달라며 수해기부금 10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곰탕을 기탁했다.

역시!하동 송림산악회가 수해기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하동군

하동송림회 원로회가 수해기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하동군
뿐만 아니라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지부장 하동규)도 100만원 상당의 쌀 30포를 기탁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 서부지사가 수해기금 11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하동군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하동군운영위원회가 수해기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하동군
이어 연욱스님 100만원, 창원연합하동향우회(회장 허현상)가 500만원, 거제시 박정혜 30만원, 차순하 10만원, 고려예선 사우회 100만원, 김태규 500만원, 하남사 관음회(회장 성경미)가 100만원의 수해 기부금을 기탁했다.
또한 KGC 배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최은지 선수가 200만원 상당의 홍삼 100박스,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안세홍)에서 820만원 상당의 생필품 378세트, 쌍계한의원(대표 김진목)에서 700만원 상당의 고급한방약 35재, 대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연욱)가 400만원상당의 장갑과 라면을 기탁했다.
아울러, 수해복구가 한창이던 지난 13일과 14일에는 KT(대표 구현모)에서 350만원 상당의 라면 250박스, 420만원 상당의 도시락 600박스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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