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매트릭스(109820)가 투자하고 신약개발 및 임상 사업화 등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벡시텍이 영국 정부로부터 코로나19 백신 연구를 위한 정부 자금을 지원받았다는 소식에 진매트릭스가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4분 현재 진매트릭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7.05% 오른 1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각) 벡시텍은 홈페이지를 통해 영국 정부로부터 코로나19 백신 연구에 대한 자금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벡시텍 측은 "이 자금을 기반으로 2021년 단독으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전임상 연구 완료 및 백신을 제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벡시텍과 옥스퍼드대는 지난 5월에도 영국 정부가 조성한 코로나19 백신 연구자금 6500만파운드(한화 약 1000억원)의 자금 중 일부를 지원 받은 바 있다.
현재 벡시텍은 현재 영국의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ChAdOx1)에 대한 특허권을 갖고 있으며, 진매트릭스도 벡시텍의 우선주 지분 5.39%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