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팜스(주)에서 재배한 새싹보리 생초와 새싹보리 주스. ⓒ 여수 팜스(주)
[프라임경제] 여수 팜스(주)는 스마트 팜으로 수경재배한 '새싹보리 생초'가 많은 사람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국적인 시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예방 및 면역력 증가와 각종성인병 예방 및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새싹보리 생초'를 여수 팜스(주)는 수경 재배한 신선한 생초를 회원제 모집과 함께 전국 택배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여수 돌산에 문을 연 농업회사법인팜스(주)(대표 김정균)는 스마트팜으로 새싹보리를 수경재배 후 7~8일이 지나면 15cm~20cm정도 자란 생초는 가장 효과가 좋고 각종 45여종의 영양성분이 들어 있다.
여수 팜스(주)는 지난 8월 초 새싹보리 생초를 라마다프라자호텔에 납품을 시작하면서 호텔 뷔페에 놓인 생초를 맛본 손님들은 "신선한 새싹보리 생초를 먹어볼 수 있는 곳이 없었는데 다른 야채와 어울려 먹어보니 건강해 지는 느낌 이다"라고 관심을 가졌고 처음 보는 새싹보리 생초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여 금세 동이 날 정도다.

요구르트, 각종 과일로 만든 새싹보리 쥬스와 새싹보리 회원제 모집 신청서. ⓒ 여수 팜스(주)
또한 새싹보리 생초 회원제 모집과 생초와 과일을 첨가한 주스를 개발해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김정균 대표는 "향후 유기농 새싹보리 인증과 미국FDA 승인 까지 받아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호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진 본부장은 "새싹보리 분말을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접할수 있도록 보리새싹 클러스터를 여수 돌산에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여수 팜스(주)는 여수시 관계자와 여수시의회 의원들, 매체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새싹보리 재배과정을 지켜보면서 스마트 팜 특구 및 클러스터를 조성해 강소농인들도 쉽게 농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대기환경과 각종오염원으로부터 안전하게 스마트 팜으로 유기농 씨앗을 수경 재배해 유기농 새싹보리 인증과 미국FDA 승인까지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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