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비즈시스템이 웹 콘텐츠 회사 '하이노블'을 설립하고 첫 작품을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 하이노블
남자 주인공 강철규는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집 지하실에서 평행세계로 이어지는 거울을 발견, 인생이 완전히 바뀐다는 설정으로 만들어졌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또 다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그 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 사고를 그려내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24일부터 문피아 플랫폼을 통해 첫 론칭을 시작으로 향후 네이버, 카카오 등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하이노블 관계자는 "하이노블은 '오 마이 가'를 시작으로 흥미있는 웹소설을 발굴해 매달 1~4개 작품을 올릴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첫 작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노블은 인터비즈시스템을 통해 7월 만들어진 새로운 법인이다. 웹소설 제작을 시작으로 향후 웹툰 제작, 방송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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