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 기흥캠퍼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용인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모습. ⓒ 연합뉴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발광다이오드(LED) 기술동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전날 증상을 느껴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생산라인 근무자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확진자가 근무한 건물과 동선을 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접촉자는 자택 격리하도록 했다.
앞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는 지난 21일에도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