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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용산사옥 직원 코로나19 확진

18일부터 순환 재택근무 중 확진자 발생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0.08.23 23:13:35
[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 서울 용산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연합뉴스


23일 방역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 근무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각 조직의 인원을 절반으로 나눠 돌아가면서 순환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대상은 서울·경기·인천·부산 지역 근무자다.

앞서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사옥을 폐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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