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 서울 용산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방역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 근무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각 조직의 인원을 절반으로 나눠 돌아가면서 순환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대상은 서울·경기·인천·부산 지역 근무자다.
앞서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사옥을 폐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