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산구청
[프라임경제] 충남 천안시에서 이동식 외식업을 하고 있는 익명의 독지가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광주 광산구 송정2동 신덕마을로 자신의 영업장인 치킨 트럭을 몰고 와, 수해 복구 중인 이재민과 군 장병, 자원봉사자들에게 닭 150마리를 튀겨 나눴다.
이 독지가는 "이재민들의 일이 남일 같지 않아서 이번 행동에 나서게 됐고,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재난상황을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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