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부총리는 "4%의 월차임 전환율이 월세 전환 추세를 가속해 세입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세입자의 전세대출금리와 집 주인의 투자상품 수익률 및 주택담보대출 금리 등 양측의 기회비용 등을 모두 고려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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