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계룡시에서 18일 코로나19 5번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계룡 5번)는 지난 15일 기도원 생활 중 서산 12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서산 12번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다.
이날 계룡시보건소에서 검사결과 음성을 받았지만 지난 17일 기도원 자체 시설 격리 중 미열과 근육통 증세가 발현돼 18일 계룡시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후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기도원내 시설 격리 중인 사람은 8명이며,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