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방통위, 지상파와 장애인 방송접근권 강화

9월부터 메인뉴스 한국수어방송…연내 소외계층 방송접근성 강화 종합계획 마련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0.08.14 17:45:06
[프라임경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디지털 포용정책의 일환으로 농인 등 장애인의 방송접근성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 박지혜 기자


장애인단체, 방송사 등과 협의해온 결과, KBS가 9월3일 방송의 날부터 '뉴스9'에서 한국수어방송을 실시하고 MBC와 SBS도 기술적 준비를 통해 9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방통위는 장애인 등 소외계층 방송접근성 강화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장애인방송 고시 개정 등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방통위는 방송미디어·사회복지·기술·법률 전문가와 시청자미디어재단·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으로 연구반을 구성해 8월1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인터넷 기반으로 확장되는 미디어 환경 변화를 반영해 연내 '소외계층 방송접근성 강화 정책방안'을 마련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