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성인지 감수성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당의 문화와 기강을 바로잡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당 사무처에서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각 시도(소재 일선 당 조직)에 지침을 엄하게 줘서 교육과 윤리기강을 확립하는 실천적인 활동을 조속히 시행하도록 지시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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