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해군은 오는 25일 오후 3시 남해군 평생학습관 1층 다목적홀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남해군민 주도형 지역문제 해결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원탁토론회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21일까지 남해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의 원탁토론회 참여자 모집 게시물에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회의는 경남 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경남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남해군 사회혁신가네트워크가 주최한다. 남해군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방안을 모색하할 계획이다.
토론의제는 총 6건으로 참가 신청에 따라 의제별로 원탁토론이 진행되며 △포스트 코로나19 이후 사회안전 구축 방안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공유경제를 위한 플랫폼 구축 △2022년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 △청년이 꿈꾸는 남해와 실천방안 등 다양한 지역 현안들을 담고 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구체화된 선정의제는 9월 경남도가 개최하는 사회혁신박람회에 참가해 사업화를 위한 매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