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의 '브랜드북'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0'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 ⓒ 파라다이스시티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시행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며 올해 전 세계 6992작품이 출품돼 각축을 벌였다.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은 파라다이스시티를 △휴식(Relaxation) △즐거움(Entertainment) △교감(Connection) △영감(Inspiration) 네 가지 항목으로 나눠 기업 철학 및 주요 시설과 예술품을 한 권으로 망라한 안내서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 6월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이 세계 3대 홍보물 시상식 '2020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에서 국내 호텔 레저 기업 중 최초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은 쾌거다.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은 파라다이스 그룹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2017년 개장 이후 이번 수상을 포함해 '레드닷 어워드' 2회 수상, 국내 기업 유일 '아스트리드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머큐리 어워드' 수상 등 세계적 시상식에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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