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채운F&S는 '정성 채운 쌀쿠키' 6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정성 채운 쌀쿠키 6종 원재료와 제품 이미지. ⓒ 채운F&S
채운F&S는 한국의 전통, 사찰, 궁중, 약선 요리를 기반으로 건강 간식과 식사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브랜드다. 전통 요리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간편 영양식을 주로 만들고 있다.
채운F&S가 이번에 출시한 '정성 채운 쌀쿠키'는 100% 우리 쌀로 만든 쿠키로 방부제, 색소 등의 화학 첨가제를 일절 넣지 않고 만들었다. 또한 밀가루, 호밀 등 글루텐이 포함된 곡물을 첨가하지 않고 유전자 변형이 우려되는 채종유 대신 스페인, 이탈리아산 포도씨유만 사용해 제조한다.
'정성 채운 쌀쿠키'는 △대추맛 △두부맛 △생강맛 △유자맛 △초코베리맛 △호두베리맛 6종으로 구성됐다. 모두 박력쌀가루를 베이스로 약선 요리 기반의 각종 과일 및 특용 작물의 청 또는 고를 사용해 비타민과 무기질을 고려해서 만들었다.
또한, 버터와 우유, 밀가루를 넣지 않고도 쿠키 본연의 식감과 맛을 잃지 않았다. 버터와 우유로 살리는 풍미는 올리고당, 소금 등으로 구현했고 밀가루, 보리, 호밀 등 글루텐이 있는 곡물로 반죽한 쿠키가 제공하는 특유의 식감은 박력쌀가루 반죽 베이스와 감자 전분, 녹두 전분으로 살렸다.
채운F&S 관계자는 "채운 쌀쿠키는 체질에 관계없이 누구나 속이 편하다"며 "따라서 누가 먹어도 소화에 어려움이 없어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양 간식, 다이어트 중인 젊은 세대를 위한 든든한 한 끼, 고른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노년층을 위한 건강 간식에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채운F&S는 채운 쌀쿠키 6종 출시를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맛볼 수 있는 체험단 50명을 8월7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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