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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희 충북도의장, 지방도 확포장공사 관련 민원현장 방문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0.07.29 08:35:49

[프라임경제]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과 이의영 부의장은 지난 28일 대율∼증평IC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와 관련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박문희 의장과 이의영 부의장은 지난 28일 대율∼증평IC 간 지방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 의회사무국

박문희 의장은 사업관계자로부터 지방도 확포장공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민원인과 지역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장은 "본 사업 추진과 관련해 제기된 진정 민원에 대해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라"고 도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한편, 대율∼증평IC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여천리 일원(지방도 511호선)에 사업비 783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2019년 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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