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창농협은 27일 상호금융 예수금 7000억원 달성탑 수여식을 가졌다. ⓒ 농협중앙회 지역본부
서창농협은 지난 2008년 1월에 3000억원, 2014년 11월에 5000억원 달성에 이어, 2020년 7월2일자 기준 예수금 700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서창농협은 올 상반기에 손익구조를 개선하고 자산 건전성 강화를 위해 농협 상호금융에서 실시하고 있는 '클린뱅크' 인증에서 '은'등급을 획득했으며, 종합적인 수익 제고를 위해 시상하고 있는'상호금융대상' 2분기 평가에서는 평가 그룹 내 2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김명열 조합장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모든 임직원과 이 자리에 참석한 이사·감사 등 모두가 합심해 이룬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 조기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상호금융 예수금 500억원, 1·3·5·7000억원, 1조원 달성 시에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을 수여해 예수금 증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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