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예지 미래통합당 의원이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직업재활시설 장애인 근로자 임금 현황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최저임금 적용제외 장애인 근로자의 평균 급여가 최저임금의 40%를 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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