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 005940)은 23일 이사회를 열어 옵티머스 사모펀드 가입고객에 대한 긴급 유동성 공급을 위한 선지원안건 결정을 보류했다.

NH투자증권은 23일 이사회를 열어 옵티머스 사모펀드 가입고객에 대한 긴급 유동성 공급을 위한 선지원안건 결정을 보류했다.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사회에서 장기적인 경영관점에서 좀 더 충분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으로 판단해 보류했다"며 "조만간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다시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햇다.
한편, 이날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에서는 2020년 반기 재무제표 심의를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