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환자가 191명으로 늘었다.
해외 유입 확진자 50대 남성 1명과 40대 남성 2명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해외 유입 사례로, 광주 188번과 189번, 19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은 입국 직후 광주소방학교 생활치료센터로 입소해 접촉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역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191번으로 분류됐다.
191번 확진자는 광산구 신가동 아름마을 휴먼시아 3단지 거주자로 배드민턴 동호회 관련 감염자인 광주 172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시는 추가 동선을 파악 중이다.
이들 4명은 지난밤 빛고을 전남대병원 등 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광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19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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