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피가 1% 이상 상승하며 2220선을 돌파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2198.20)보다 30.63p(1.39%) 오른 2228.83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2월17일 2242.16 이후 최고점이다.
개인은 5631억원을 순매도 했으며 외국인은 4372억원, 기관은 147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업(6.89%), 화학업(2.79%), 운수창고업(2.18%)이 강세를 보였으며, 운수장비업(-0.65%), 비금속광물업(-0.64%), 전기가스업(-0.64%)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두산중공업이 30.00% 오른 71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두산2우B(29.99%), 삼양홀딩스우(29.97%)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세화아이엠씨(-9.38%), 에넥스(-9.30%), 디피씨(-8.60%) 등은 하락 마감했다.
금일 상승종목은 상한가 10개 종목을 포함해 555개, 하락종목은 279개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81.96)보다 8.62p(1.10%) 오른 790.58로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은 909억원, 기관은 342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이끌었으며, 개인은 103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금속업(4.30%), 제약업(2.62%), 운송장비·부품업(2.09%)이 강세를 보였으며, 섬유·의류업(-0.40%), 유통업(-0.28%), 인터넷업(-0.27%)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메디프론이 30.00% 오른 481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신일제약(30.00%), 화일약품(29.95%)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서울제약(-18.21%), 키네마스터(-10.15%), 티피씨글로벌(-8.51%) 등은 하락 마감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4원 내린 1197.8원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