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시공사인 극동건설(주)은 강남구 도곡동 957-11번지 외 6필지에 '극동 주상복합 상가“를 분양중에 있다.
지하 7층~지상 20층 중 상가는 지하 2층~지상 3층에 들어서며 지상4층~20층까지는 50~60평형대 아파트로 이뤄진다. 상가부분 연면적은 9870㎡로 총점포수는 50개다.
양재역 4번 출구와 인접하고 29개의 버스노선, 강남대로·남부순환로·경부고속도로 이용 등 교통여건이 좋다. 예술의전당 등 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언주초등·영동중·은광여고 등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2011년 양재동 법조타운이 조성되고 2009년 신분당이 개통 예정으로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강남에 몇 안되는 더블역세권 상가로서 3.3㎡당 분양가가 1층 전면 4000만원대로 주변 상가에 비해 저렴하고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현재 유명 프렌차이즈 위주로 전층 입점한 상태이며 선임대 후분양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이 3800~5400만원선이며 그 외층은 1600만원~1750만원선이다. 융자는 50%까지 가능하며 자금관리는 국민은행이 맡았으며 즉시입점이 가능하다. 문의 02)577-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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