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부여에서 코로나19 12번째 확진자가 24일 발생했다. 지난 4월6일 11번째 확진자 이후 79일 만이다.

ⓒ 부여군
부여군에 따르면 12번째 확진자는 부여읍에 거주하는 대전 93번 확진자(50대·여)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상태에서 이날 검체 검사를 받은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부여군과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에 대한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50대 여성인 대전 93번 확진자는 지난 9일 대전 서구 괴정동 오렌지타운 사무실을 방문 후 지난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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