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기업은행은 어린이 대상 범죄의 사전 예방 차원에서, 위급 상황에 빠진 아이가 신호를 보내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 지킴이 호루라기’를 전국 영업점에서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총 6만개 호루라기를 우선 스쿨뱅킹 가입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최근 어린이 사고가 잦았던 경기도 일원에서 배포하고, 5월 말까지 전국 영업점으로 확대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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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할땐 호루라기 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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