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프라임경제]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A씨가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 110번째(충남 162번) 환자다.
23일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열감 등 증세가 시작된 A씨는 천안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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