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공주시, 결혼이주여성 창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다특미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협력 도모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0.06.19 10:57:29

[프라임경제] 충남 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양병찬)는 최근 결혼이주여성 창업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이주여성 창업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공주시

센터는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공주산성상권활성화사업단, 커피공주와 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프로그램 공유와 함께 창업한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 참여 확대 및 창업 지원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공주시 최초 결혼이주여성 협동조합인 '다특미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창업 네트워크 형성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 결혼이주여성들의 자조적인 경제활동과 협동조합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병찬 센터장은 "우리 시의 결혼이주여성들의 가장 큰 욕구는 취·창업에 대한 지원"이라며, "센터에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결혼이주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다문화카페 운영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27일부터 6월18일까지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