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슈퍼트랙이 Makeblock과 함께 비대면 코딩교육 활성화에 나섰다.

슈퍼트랙 원더코드 사이트 화면. ⓒ 슈퍼트랙
아마존 웹 서비스, MS Azure IT 교육 파트너인 슈퍼트랙이 어린이 온라인 코딩 교육 사이트인 원더코드(OneTheCode)의 비대면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한국 총판을 획득한 Makeblock과 인공지능(AI) 코딩 교육콘텐츠와 Make X 대회 한국개최 등 협력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슈퍼트랙은 한국에 보급하고 있는 엠봇, 엠타이니, 코디로키, 레이저박스 뿐만 아니라 AI 교육이 가능한 할로코드에 대한 다양한 한국형 제품과 교육을 출시할 예정이다.
슈퍼트랙은 각 지역 거점 파트너들과 선생님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안전한 방역을 위해서, 2020년 2월부터, 비대면 실시간 무료 교육을 진행중에 있다. 이어 90개국에서 10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Make X 세계 대회의 한국 개최권을 가져와서, 올해부터 한국에서 이 대회를 온라인과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
위견 슈퍼트랙의 대표는 "향후 Makeblock의 협력을 통해 학생별 수준에 맞는 코딩교육과 AI 교육을 개발하고, 비대면 채널 교육까지 제공해 한국에 AI 교구와 교사양성교육, 한글 교재 등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코딩 교육문화를 자리 잡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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