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정치사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학생운동을 시작한 게 1972년 10월 유신 때부터인데, 그 이전에는 말할 것도 없고 유신 후에도 우리 정치사가 얼마나 많이 왜곡돼 있느냐"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바로잡아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라고도 지적했다. 다만 그는 "한 번에 바로잡을 수는 없고 차근차근 경중과 선후를 가려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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