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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광주우체국 임동시대 마감 '북구 삼각동'으로 이전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0.05.28 16:46:29

북광주우체국 신사옥. ⓒ 북광주우체국

[프라임경제] 북광주우체국(국장 선우환)은 임동에서 삼각동 신청사로 이전해 오는 6월1일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우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임동에 위치한 북광주우체국은 1986년 6월 개국해 지난 34년간 지역 주민에게 우편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청사 노후화와 주차공간 협소 등 이용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자 북구 삼각동으로 신축 이전을 결정해 9525㎡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지난 5월 완공됐다. 

선우 환 북광주우체국장은 "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역주민이 편안하게 우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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