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샘표식품(248170)에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건물 전체가 방역에 들어간다.
샘표는 14일 오전 본사 직원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확인 즉시 전직원 재택근무에 돌입하며,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샘표식품 건물 폐쇄 후 방역작업을 진행한다.
확진 판정을 받은 샘표식품 직원은 연휴 기간 동안 이태원에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샘표 관계자는 해당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기 전 회사에 출근해 근무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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