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아산시 선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하상옥, 부녀회장 김남순)는 지난 11일 제1차 폐비닐·폐자원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선장면 새마을협의회 폐비닐·폐자원 수거활동 모습. ⓒ 아산시
이번 폐비닐·폐자원 수거활동에는 선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및 지역 주민, 마을 이장,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60여명이 힘을 모아 농촌 마을 안길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폐자원을 집중 수거했다.
하상옥, 김남순 회장은 "정기적으로 폐비닐과 폐자원 수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는 지도자들과 지역 주민, 마을 이장님,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협조 덕분에 영농폐기물 15톤, 불법투기 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며 "깨끗한 아산만들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승근 선장면장은 "수거활동에 참여해 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선장면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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