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미스터트롯 영탁,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서 아버지 향한 애틋함 전해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0.05.10 17:52:46

[프라임경제] 미스터트롯 선에 오른 영탁은 10일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음악반점' 코너에서 '미스터트롯' 출연 후 승승장구하는 아들을 보며 눈에 띄게 좋아진 아버지의 근황을 전했다.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음악반점' 코너에 출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영탁. ⓒ 프라임경제

앞서 '막걸리 한 잔'으로 미스터트롯 본선 2차 대결에서 '진'에 올랐던 영탁은 "뇌경색으로 쓰러진, 아버지와 막걸리 한잔을 하는 날이 왔으면 한다"는 글을 SNS에 남겨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코로나19 사태로 대구에 있는 부모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 가수 이찬원의 소식도 함께 전했다.

'음악반점'은 한 주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전하는 코너로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인 지난해 9월부터 고정 MC로 활약해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