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이태원 클럽 관련 접촉자 현황은 지난 8일부터 현재까지 16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자신 신고는 14명, 시스템 등록 접촉자는 2명이며 15명은 음성으로 혹인됐다.1명은 검사 중이다.
광주시는 ""용인 66번 환자'가 방문한 이태원 클럽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며 "4월 29일 밤부터 5월 6일 새벽까지 이곳의 클럽을 방문한 사람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에 자진 신고해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10일 기준 광주시 확진자는 총 30명이며 확진자 모두는 완치돼 격리 해제됐다.
해외 입국자의 경우 4월18일부터 현재까지 1051명의 광주에 들어왔다. 이 중 1006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 자가격리로 전환했으며 45명은 10일 검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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