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우리투자證, KTF•LGT 발신자서비스 무료화 예상 목표가 하향

 

이홍우 기자 | llhw@newsprime.co.kr | 2005.10.04 09:04:32

우리투자증권은 내년부터 발신자번호확인서비스의 무료화가 예상됨에 따라 KTF와 LG텔레콤의 목표가를 하향조정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발신자서비스의 무료화가 이루어질 경우 KTF는 영업이익이 종전 추정치 대비 5.0~5.5%, 주당순이익(EPS)은 6.8~7.0% 각각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목표가를 3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또한 우리투자증권은 LG텔레콤경우도 내년부터 2007년까지의 영업이익은 종전추정치 대비 15.4~16.6%, EPS는 21%이상 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목표가를 82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투자증권은 문자전송서비스의 경우 음성통화를 대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요금인하는 힘들 것으로 판단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