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켓컬리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신선한 꽃으로 전하는 '꽃 선물하기' 예약 배송 서비스를 진행한다.

마켓컬리에서 어버이날을 위한 '꽃 선물하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 마켓컬리
마켓컬리에서 5월3일까지 '꽃 선물하기'를 예약하면 5월8일 어버이날 당일에 꽃 선물을 받아볼 수 있다.
선물할 수 있는 꽃 상품은 △카네이션, 장미, 폼폼국화 등으로 구성된 'bloome' 어버이날 꽃다발 △카네이션, 불로초, 엽란, 루스커스 등으로 꾸며진 '제이스플라워랩' 어버이날 꽃다발을 비롯해 △레드, 핑크 등 화사한 색을 담은 '농부의 꽃'의 카네이션 4종(클래식, 하루히로, 비퍼와인, 마리포사, 각 15송이) 등이 다.
마켓컬리에서 예약한 모든 꽃은 상하지 않도록 전용 상자에 담겨 안전하고 신선하게 배송된다. 특히 수령자 주소 확인 요청 서비스도 진행해 고객행복센터에서 수령자에게 정확한 주소를 확인 후 배송하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컬리는 지난 2월 '농부의 꽃' 상품 출시를 통해 생산자와 고객 모두에게 만족을 이끌어냈던 만큼, 이번 '꽃 선물하기' 기획전 역시 화훼농가에 도움이 되는 착한 판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새로운 품종인 카네이션을 공개한 마켓컬리는 계속 시즌에 맞는 다양한 꽃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마켓컬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감사대전'을 오는 5월15일까지 진행한다. 선물세트를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비롯해 24시간 한정 감사 특가, 최대 7% 적립 리워드 혜택 행사 등을 함께 선보인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