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8일 오후 도청 정약용실에서 김범년 한전KPS 사장으로부터 도내 청소년 스마트패드 지원을 위한 성금 2억원을 기탁받고 있다. 이번 기탁으로 676명의 도내 청소년이 스마트기기 혜택을 받는다. ⓒ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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