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1대 총선에 즈음해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된 '외부 신진 인사'들이 신인들의 참신한 정책 추진 등을 위해 힘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당내 모임을 꾸리는 방식이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총선 영입 인재들을 비롯해 총선 과정에서 입당한 20여명의 인물들이 곧 회동을 추진한다는 것.
더불어시민당으로 소속을 옮겨 비례대표에 당선돼 국회 입성을 하는 이들도 포함될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 특히 영입 인사 중 낙선자나 불출마자 등도 의견을 모으는 범위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야말로 '새로운 피 수혈'의 의미와 후속 효과를 지속적으로 끌어내는 기회가 될 것으로도 전망된다.
빠르면 다음 주 첫 모임에서 의견을 모을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당내 역할을 고민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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