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죽순(竹筍)은 싹이 나와서 열흘(旬)이면 대나무로 자라기 때문에 빨리 서둘지 않으면 못 먹게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빨리 자라는 대나무의 특성을 잘 담고 있다.
맹종죽순은 죽순 중에서 가장 굵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풍부해,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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