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장기화 되면서 많은 기업들은 업무연속성 관리를 위해 재택근무를 활용하고 있다.

지엔텔은 재택근무를 위한 IT인프라 통합관리 솔루션 'G-EMS 4.0'을 출시했다. ⓒ 지엔텔
지엔텔(대표 이맹희)이 IT 인프라 통합관리 솔루션 ‘G-EMS 4.0’ 모바일 버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G-EMS 4.0은 단일 플랫폼 기반의 통합관리 기능을 모듈화해 기능 확장과 맞춤 설정이 유연한 서비스형 솔루션이다.
특화된 개별 모듈이 △IP텔레포니 △네크워크 △트래픽 △서버 △설비관리 기능의 운용 관점에 따라 설정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객의 IT 환경에 최적화된 자원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일 버전은 G-EMS 4.0의 주요기능을 모바일 서비스로 구현해 원격 근무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을 보장하고 △구성·성능정보 수집 △이상징후 감지 △원인분석 및 복구과정이 정책을 기반으로 자동화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재택근무와 언택트(비대면) 업무처리에 필요한 △모바일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주요장비 즐겨찾기 △유지보수 담당자 관리 △Push 알람 등 기능을 제공해 새로운 근무형태 확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오준기 지엔텔 엔터프라이즈사업부 상무는 "기업의 IT 경쟁력이 기업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IT 시스템 운용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을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모바일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으로 평소와 동일한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엔텔은 지난 10년 간 IT 인프라 통합관리 솔루션 연구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지난해 G-EMS 4.0이 GS인증 1등급을 획득해 높은 품질 수준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육군과 공군을 포함한 대규모 국방 사이트에 제품을 공급하며 이기종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관리 성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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