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카드 '리스·렌트 특가몰'은 공인인증서와 운전면허증만으로 오토리스와 장기렌터카를 신청할 수 있다. ⓒ 삼성카드
[프라임경제] 삼성카드(대표 김대환)는 공인인증서와 운전면허증만으로 오토리스·장기렌터카를 신청할 수 있는 '리스·렌트 특가몰'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특가몰은 삼성카드 '다이렉트오토' 웹사이트, 앱, 삼성카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되며, △XM3 △베뉴 등 중소형 SUV와 △K7 △그랜저 등 중형 세단 및 △벤츠 △BMW 등 수입차까지 다양한 차종을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모바일을 통해 공인인증서와 운전면허증만으로 리스·렌트를 신청할 수 있다. 상담 신청을 등록하면 원하는 시간에 전문 상담원과 상담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업계를 선도해온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다이렉트 오토, 내 차 시세 조회, 리스·렌트 특가몰 등 온라인 기반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선보여왔다"며 "향후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