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큐온저축은행이 모바일 전용 상품 3종을 출시했다. ⓒ 애큐온저축은행
[프라임경제] 애큐온저축은행(대표이사 이호근)이 모바일 전용 상품 3종을 출시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최근 전면 개편한 모바일 앱에서 가입 가능한 △모바일정기적금 △모바일예금 △모바일자유예금 총 3가지 상품을 선보였다.
'애큐온모바일정기적금'은 1만좌 한정판매 상품으로, 최대 연 5.0%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 연 3.9%에 우대금리 1.1%를 더한 것이다.
상품 가입시 애큐온멤버십플러스에도 신규 가입하고, 적금 만기까지 멤버십을 유지할 경우 연 0.1% 우대금리 제공한다. 여기에 애큐온저축은행 입출금 예금 계좌에서 자동이체로 6회 이상 적금 납입시 1.0% 우대금리를 지급한다.
매월 최대 20만원까지 정기 납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
애큐온모바일예금은 최대 연 2.3%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2.2%이지만, 가입시 애큐온멤버십플러스 신규 가입과 함께 만기까지 1년 동안 멤버십을 유지하면 0.1%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애큐온모바일자유예금'은 현금을 하루만 맡겨도 최대 연 1.8% 금리를 제공해 파킹 통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애큐온 멤버십 회원의 경우 기본금리 연 1.7%에 0.1% 금리를 더할 수 있다.
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모바일 뱅킹앱을 업그레이드해 새로 마련한 모바일 예·적금 상품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바일 뱅킹앱으로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