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 신한페이판(payFAN)에서 스타벅스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신한페이판 스타벅스 오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당사 모바일 플랫폼 신한페이판에서 스타벅스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신한페이판 스타벅스 오더 서비스를 출시했다. ⓒ 신한카드
이번 '스타벅스 오더'는 스타벅스 비대면 주문 서비스 '사이렌 오더'와 오픈 API 연결로 신한페이판에서도 스타벅스 음료를 주문할 수 있다. 아울러 스타벅스 앱이나 선불카드 없이도 주문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신한페이판으로 손쉽고 편리하게 스타벅스 음료 주문부터 결제까지 마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며 "신한페이판이 '일등' 결제 플랫폼을 넘어 '일류' 생활금융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