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금융지주(105560)가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새 주인으로 확정됐다.
KB금융지주는 10일 공시를 통해 푸르덴셜생명보험 지분 100%를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방식은 푸르덴셜생명보험이 제시한 거래구조방식(Locked-box)에 따라 진행됐다. 지난해 12월31일 기준 푸르덴셜생명보험 산정가치에 기초 매매대금(2조2650억원)과 거래종결일까지 합의된 지분가치 상승에 해당하는 이자(750억원)를 반영해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