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진주시 박대출 미래통합당 후보. ⓒ 박대출 후보 선거사무소
[프라임경제] 경상남도 진주시·갑 박대출 미래통합당 후보가 제20대 국회 선거공약이행 1위로 선정됐다.
법률연맹 총본부가 지난 7일 공개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공약 이행성적 발표에 따르면 박대출 후보가 경남지역 국회의원 15인중 박대출 후보가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광역시도별 상위 25% 이내 공약이행 우수의원 61명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3개 지역구 의원(유고 지역구 5개 제외)의 제20대 총선 선거공약의 이행여부를 조사·확인 분석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공약이행 평가점수 기준은 공약이 이미 완료된 사업과 아직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재임기간을 조금 넘겨 공약완료가 확실시되는 사업, 예산이 확실히 배정되고 구체적인 세부 일정이 결정돼 진행 중인 사업 등으로 총 1만1303개의 공약을 점검했다.
박대출 후보는 "△항공 국가산단 △남부내륙철도 △내동 스포츠가치센터 △천전 지식산업센터 △문산 농업기술센터 △가호 개방형 스포츠콤플렉스 등 시민들과 함께 이룬 성과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립 진주박물관 신축 이전(구진주역 부지, 설계비 확보) △성북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역시 진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특히 "무궁한 진주발전이 저의 소임이자 책임으로, 시민들께 보답하는 정치를 꾸준히 실행해 왔다"며 "포퓰리즘 선거공약이 아닌 앞으로 시민들이 간절히 희망하는 사업들을 선별해 반드시 실천하는 진주의 아들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법률연맹 총본부는 사법감시배심원단,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의 주관 단체이며, 29년 전통의 법률전문 시민단체로 명성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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